"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3승 달성이 목표" 2타 뒤진 채 출발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방신실이 1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CC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 2025.7.13/뉴스1방신실이 1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CC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3/뉴스1관련 키워드방신실KLPGA하이원리조트오픈박현경김도용 기자 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대포알 중거리포' 안양 마테우스, K리그 9월의 골 수상관련 기사'김민솔 추격자' 서교림·고지우 출격…KLPGA 재개'강원도는 약속의 땅' 고지우, KLPGA 하이원 오픈 정상…통산 4승고지우, 하이원 오픈 사흘 연속 선두…"김칫국 마시지 말고 지금처럼"(종합)고지우, 통산 4승 보인다…KLPGA 하이원 오픈 사흘 내내 선두 유지고지우, 하이원 오픈 2R 단독 선두…2위 성유진과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