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9언더파…2위 박현경에 3타 차김민주(23).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민주klpga하이원리조트오픈권혁준 기자 '반칙왕·팀킬 오명' 황대헌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MLB 프로파, 연봉 222억 날아가나…금지약물 적발로 162경기 정지관련 기사여자 골프 김민주·홍진영·송지아, 삼천리 골프단 입단방신실,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역전 우승…시즌 2승(종합)방신실,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역전 우승…올 시즌 두 번째 정상김민주,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3R도 선두 유지…시즌 2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