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오픈서 8타 차 줄이고 연장 승부…이가영에 우승 내줘복귀 후 준우승만 3번째…윤이나 "성적 연연 안 해"복귀 후 준우승만 3차례 기록한 윤이나(21·하이트진로). (KLPGT 제공)윤이나(21·하이트진로). (KLPGT 제공)윤이나(21·하이트진로). (KLPGT 제공)관련 키워드윤이나K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