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다·김효주·이와이 등 톱랭커 출격윤이나-김아림, 고진영은 日 하타오카와 한조지난해 우승을 합작했던 임진희와 이소미. ⓒ AFP=뉴스1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진희이소미LPGA팀대회코다김효주권혁준 기자 [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프로야구 KT,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밀리터리 유니폼 출시관련 기사주수빈, 숍라이트 LPGA 2R 4타 차 단독 선두…생애 첫 우승 도전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도약…선두 코다와 7타 차이소미, LPGA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2위'…선두 코다에 2타 차'준우승' 김세영·임진희 세계랭킹 9위·32위…윤이나 15계단 도약'아깝다' 김세영·임진희, LA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해너 그린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