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최 유럽투어서 와이어 투 와이어…2R 우천 중단 '행운'도"파리 올림픽 앞두고 좋은 계기…더 자신 있게 나갈 수 있을 것"12일 경기도 고양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팀시리즈 한국대회 개인전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LET아람코 팀시리즈 제공)김효주(29·롯데). ⓒ AFP=뉴스12021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했을 당시의 김효주.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효주LPGALET유럽투어아람코고진영파리올림픽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프로 데뷔전'서 우승한 워드 "아마추어 대회보다 덜 떨렸다"김세영, LPGA 스코티시 오픈 첫날 공동 7위…선두와 2타 차유해란, 여자 골프 세계 7위 유지…윤이나, 2계단 상승 3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