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20위 내 안착…한승수는 단독 2위 활약최종 3위 이내 들면 내년 출전권 받을 수 있어'재미교포 한승수. (KPGA 제공)함정우(29·하나금융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한승수함정우김비오LIV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106전 107기' 김영수, 제네시스 챔피언십서 데뷔 첫 우승 감격(종합)서요섭,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R 공동선두 도약…시즌 3승 도전이태훈 2연패 도전…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