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유망주, 프로 데뷔 이후 10년 넘게 무관2위 함정우 한 타차로 따돌려…PGA CJ컵 출전권도 획득김영수가 9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있다. (KPGA 제공) 2022.10.9/뉴스1함정우가 9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있다. (KPGA 제공) 2022.10.9/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영수KPGA함정우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길었던 '무관' 벗어난 김영수 "오래 걸렸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106전 107기' 김영수, 제네시스 챔피언십서 데뷔 첫 우승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