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지난해 Q스쿨 수석 통과 후 LPGA 성공적으로 안착해외 진출 분위기 강해져…임진희·성유진·홍정민·이소미 도전장유해란(22·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임진희(25·안강건설). (KLPGT 제공)성유진(23·한화큐셀). (대홍기획 제공)관련 키워드LPGA유해란임진희성유진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2연속 준우승' 최혜진, 이번엔 첫 우승 이룰까…말레이시아서 재도전'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