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서 나란히 5언더파 추가…日 하타오카·구와키 공동선두신지애 공동 15위·신지은 공동 22위배선우(29). (KLPGA 제공)이미향(30·볼빅).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배선우이미향LPGA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관련 기사이미향‧배선우, LPGA 토토 재팬 첫날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국내파,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첫날 해외파에 4.5-1.5 압도한국골퍼·교포 등 별들이 모이는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23일 개막[표]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순위…전인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