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이며 중간합계 20언더파…2위 위안예춘과 3타 차벤 그리핀(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그리핀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우즈 이어 두 번째'2인 1조'에 강한 노박, 코글린과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션널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