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이며 중간합계 20언더파…2위 위안예춘과 3타 차벤 그리핀(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그리핀권혁준 기자 '3연승' SSG 이숭용 감독 "공격력 덕 역전승…전의산·임근우 돋보여"'3점포+4득점' 전의산 "최정 선배 공백 크지만, 언젠간 우리가 해야"관련 기사임성재,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2위…김시우 4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