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이며 중간합계 20언더파…2위 위안예춘과 3타 차벤 그리핀(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그리핀권혁준 기자 [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프로야구 KT,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밀리터리 유니폼 출시관련 기사피츠패트릭 형제, PGA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사상 첫 형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