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엔 벤 그리핀과 함께 취리히 클래식 정상 차지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차지한 로런 코글린과 앤드루 노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LPGA노박코글린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우승김도용 기자 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AG] 한국 선수단 일정(21일)관련 기사'환상 벙커샷' 코글린-노박, 혼성 이벤트 대회 둘째날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