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엔 벤 그리핀과 함께 취리히 클래식 정상 차지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차지한 로런 코글린과 앤드루 노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LPGA노박코글린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우승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환상 벙커샷' 코글린-노박, 혼성 이벤트 대회 둘째날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