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위 한승수, 누적 상금 8억 도전…대상 1위 이재경도 우승 후보'AG 대표' 조우영·장유빈도 출격…JGTO 나카지마·이시카와도 주목김성현(25·신한동해오픈). ⓒ AFP=뉴스1재미교포 한승수. (KPGA 제공)장유빈(21). (KPGA 제공신한동해오픈에 선수로 출격하는 '코리안특급' 박찬호. (KPGA 제공)관련 키워드신한동해오픈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日 맥주 에비스, '신한동해오픈' 공식 스폰서 참가해 성황리 마무리'AG 대표'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준우승…日 스나가와 우승장유빈, 3승 조준…KPGA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도약AG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시즌 3승 도전' 장유빈, 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4위…선두와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