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3억 인상돼 17억원…역대 최대 규모한화 클래식 디펜딩 챔피언 홍지원. (KLPGA 제공) 2022.8.28/뉴스1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박민지. (KLPGA 제공) 2023.8.20/뉴스1관련 키워드KLPGA한화클래식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中 출신 최초 KLPGA 투어 우승' 리슈잉, 여자 골프 세계 138위로 점프리슈잉, 중국 선수 최초 KLPGA 투어 우승…광남일보·해피니스 정상'LPGA 부진' 윤이나, KLPGA 마지막 메이저 대회서 반등 모색'휴식 끝' 이예원,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시즌 4승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