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1언더파…마다솜·박혜준 등에 2타 리드중국 출신 최초로 KLPGA 투어 정상에 오른 리슈잉.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리슈잉김도용 기자 '준결승 좌절' 女 컬링 "마지막 경기 아니길 바랐는데…슬프다" [올림픽]긍정 에너지 내뿜던 여자컬링 '5G', 준결승 무산에 끝내 눈물 [올림픽]관련 기사'KLPGA 장타자' 방신실'·아빠 어디가' 송지아, 지애드스포츠 합류'KLPGA 상금 2위' 노승희, 파마리서치와 메인 후원 계약'장타자' 방신실·이동은, 세계 무대 도전장…LPGA Q시리즈 4일 개막KLPGA 상금 1~3위 모두 FA 시장으로…골프 스토브리그도 '후끈'데상트골프, 우승으로 입증된 기술력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