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1언더파…마다솜·박혜준 등에 2타 리드중국 출신 최초로 KLPGA 투어 정상에 오른 리슈잉.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리슈잉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매치 퀸 2연패 도전' 이예원, 조별리그 2연승…박결, 유현조 제압'KLPGA 장타자' 방신실'·아빠 어디가' 송지아, 지애드스포츠 합류'KLPGA 상금 2위' 노승희, 파마리서치와 메인 후원 계약'장타자' 방신실·이동은, 세계 무대 도전장…LPGA Q시리즈 4일 개막KLPGA 상금 1~3위 모두 FA 시장으로…골프 스토브리그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