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1언더파…마다솜·박혜준 등에 2타 리드중국 출신 최초로 KLPGA 투어 정상에 오른 리슈잉.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리슈잉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관련 기사'KLPGA 장타자' 방신실'·아빠 어디가' 송지아, 지애드스포츠 합류'KLPGA 상금 2위' 노승희, 파마리서치와 메인 후원 계약'장타자' 방신실·이동은, 세계 무대 도전장…LPGA Q시리즈 4일 개막KLPGA 상금 1~3위 모두 FA 시장으로…골프 스토브리그도 '후끈'데상트골프, 우승으로 입증된 기술력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