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30). ⓒ AFP=뉴스1박현경(25).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LPGA이예원김아림박지영메디힐한국일보챔피언십권혁준 기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K-스포츠의 해, 국민들에게 감동을"…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관련 기사홍정민, 메디힐·한국일보 3R도 선두 질주…시즌 2승·'역대 최소타' 도전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막차 티켓 잡을 '태극낭자'는 누구방신실·이예원, 올해 첫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서 다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