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양희영 공동 4위, 고진영 공동 30위부, 4언더파 추가하며 우승…메이저 시즌 2승째신지애(35·스리본드). ⓒ AFP=뉴스1릴리아 부(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애LPGA김효주양희영권혁준 기자 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신지애, JLPGA '그랜드슬램'…일본여자오픈 우승 + 30승 달성관련 기사'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KLPGA 통산 20승 박민지, 세계랭킹 57계단 오른 104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