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속에서도 4언더 추가…"삼겹살 먹고 힘냈다"신지애 7위·양희영 9위…전인지는 6오버파 부진김효주(28·롯데). ⓒ AFP=뉴스1신지애(35·스리본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신지애전인지고진영권혁준 기자 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신지애, JLPGA '그랜드슬램'…일본여자오픈 우승 + 30승 달성관련 기사'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KLPGA 통산 20승 박민지, 세계랭킹 57계단 오른 104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