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개 대회 연속 '톱10'에 지난주 우승…"체력 회복에 중점"신상훈, 35년만의 2연패 도전…'62세' 김종덕 최고령 컷 통과 노려이재경(24·CJ). (KPGA 제공)신상훈(25·BC카드).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선수권이재경정찬민신상훈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6언더파' 백석현·이형준, KPGA 선수권 첫날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