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공동 19위, 이재경 공동 30위백석현이 21일 제주도 핀크스골프클럽에서 열린 'SK telecom OPEN 2023'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벙커샷을 치고 있다. (KPGA 제공) 2023.5.21/뉴스1관련 키워드백석현이형준KPGA선수권골프남자골프문대현 기자 유한양행, 관절 건강식품 '콘드로이친1200 골드스틱' 출시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정부·산업계, 투자·규제 혁신 논의관련 기사이태희, KPGA 선수권 2R 단독 선두…3년 만에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