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공동 22위…LIV 소속 켑카, 선두 도약우즈, 11번홀까지 공동 50위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이경훈. ⓒ 로이터=뉴스1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김주형. ⓒ AFP=뉴스1마스터스 2라운드 선두에 오른 브룩스 켑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이경훈임성재김주형우즈김도용 기자 박항서, '김치맨' 조롱 당시 상황 설명…"선수 향한 인종차별에 항의"굿바이 메시·호날두…20년 넘게 이어진 '세기의 라이벌' 시대 저문다관련 기사하이스미스,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서 생애 첫 우승…마이클 김 6위'PGA가 꼽은 우승후보 1순위' 임성재, 존디어 클래식서 시즌 첫 우승 도전세계 1-2위 셰플러 vs 매킬로이, PGA 챔피언십서 제대로 맞붙는다'감격의 첫 우승' 제이크 냅, 세계랭킹 101위→52위 점프세계랭킹 3064위로 시작했던 아베리, 1년만에 32위까지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