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한 타 차 앞서마크 레시먼(호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레시먼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안병훈, 한 타차로 무산된 '톱10'…LIV 골프 영국 대회 11위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공동 11위…티럴 해턴 우승장유빈, LIV 골프 버지니아 첫날 공동 16위…선두와 4타 차송영한, LIV 골프 데뷔전 공동 24위…'우승' 마크 레시먼, 69억원 '잭팟'US오픈 이어 디오픈도 LIV 골프 소속 선수에게 출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