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진출 이후 최고 성적 공동 23위…'톱10' 이상 성적 도전디섐보·카이머 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장유빈(23).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iv장유빈디섐보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길어지는 부진' 장유빈, LIV 골프 댈러스 공동 40위'첫 방한' 디섐보, LIV 골프 코리아 개인 단체전 석권…66억원 획득 (종합)디섐보, LIV 골프 코리아 초대 대회 정상…약 1년 8개월 만에 우승디섐보, LIV 골프 코리아 우승 보인다…이틀째 선두, 2위와 4타 차'대체 선수' 김민규, LIV 골프 코리아 첫날 공동 9위 '깜짝 활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