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리디아 고 독주? 다시 춘추전국시대?…2023 女 골프 판도는

'천재' 리디아 고, 지난해 3승 완벽 부활…결혼으로 심적 안정도
코다 앞세운 미국·'태극낭자'도 주목…'신인왕' 티띠꾼 다크호스

본문 이미지 - 2022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
2022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0일 결혼한 리디아 고와 정준씨.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
지난달 30일 결혼한 리디아 고와 정준씨.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나이키 사단에 합류한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나이키 사단에 합류한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전인지. ⓒ AFP=뉴스1
지난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전인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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