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메이저 중 4번째 우승 도전…작년 올림픽 금메달도"다른 이에게 증명할 필요는 없어, 좋은 시즌 보냈으면"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리디아 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고US여자오픈그랜드슬램박인비권혁준 기자 '복귀 시동' 김하성, 더블A 재활 경기서 2타수 무안타 1볼넷빛바랜 이정후 9회 역전타…멀티히트 활약에도 SF 5-6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