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메이저 중 4번째 우승 도전…작년 올림픽 금메달도"다른 이에게 증명할 필요는 없어, 좋은 시즌 보냈으면"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리디아 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고US여자오픈그랜드슬램박인비권혁준 기자 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