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메이저 중 4번째 우승 도전…작년 올림픽 금메달도"다른 이에게 증명할 필요는 없어, 좋은 시즌 보냈으면"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리디아 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고US여자오픈그랜드슬램박인비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