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스미스(호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스미스켑카권혁준 기자 펜싱 男 에페 단체전 '서든데스' 끝 통한의 역전패…은메달 획득[AG]펜싱 女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AG]관련 기사김주형,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3라운드 공동 64위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LIV 떠난 켑카, 파머스 인슈어런스 참가…4년 만에 PGA 복귀"골프 몰라도 신나요"…국내 상륙 LIV 골프에 韓 갤러리도 푹 빠졌다US오픈 이어 디오픈도 LIV 골프 소속 선수에게 출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