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챔피언십 정상 등극…"남은 시즌 2승 도전…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참가하고파"프로골퍼 박현경이 17일 오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40야드)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 파이널라운드 경기에서 우승을 거둔 뒤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 2020.5.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프로골퍼 박현경이 17일 오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40야드)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 파이널라운드 경기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0.5.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연준 기자 한 번 로그인으로 10개 국가R&D 사이트 이용…'연구24' 운영 개시"위고비 맞으면 저혈압 온다?" GLP-1, 고령층 위험 증가관련 기사한국 응원하던 멕시코, 맞대결은 달라…"승리는 우리 것" [과달라하라 현장]최남규 조선대병원장 "대학병원 존재 이유는 중증환자 살리는 것"이강인, '은사' 아기레 멕시코 감독과 재회…"그냥 상대일 뿐" [월드컵]다시 뛰는 홍명보호, 이제 멕시코다…"약속된 플레이 늘어나" [월드컵]李대통령 "선관위 황당하지만…선거조작·부정투표 음모론엔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