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7·SK 텔레콤). © AFP=News1 관련 키워드최나연박인비권혁준 기자 김상겸에 덜미잡힌 45세 베테랑 피슈날러 "올림픽은 강한 괴물"[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관련 기사박인비·유소연·최나연 뜬다…'더 시에나' 자선 골프대회 13일 개막한국인 우승 11번…'명예회복' 노리는 태극낭자군, US 여자오픈 출격일본 여자 골프가 세계 무대의 변방?…이젠 한국이 추격해야 할 판'레전드' 신지애, JLPGA 통산 상금 1위 역사 쓴다…시즌 개막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