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나이에 3번째 우승·타임지 인물 100인 선정도28일(한국시간) 벌어진 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캘러웨이). © AFP=News1 관련 키워드리디아 고권혁준 기자 두산 손아섭,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홈런포…240일 만의 '손맛'두산 박찬호, 이적 후 첫 홈런 작렬…SSG전 3회 동점 솔로포관련 기사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14세 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개막전 '티샷 265미터' 깜짝 활약이시우 "선수들 '바닥' 느낄 때 옆에서 버텨주는 코치가 진짜 신뢰 얻어"김효주 '더블'에 코다가 흔들렸다…결국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