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공동 17위' 선두 로렌 코플린과 '11타 차'고진영 공동 20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LPGA 통산 3승을 노리는 로렌 코플린(미국). ⓒ AFP=뉴스1윤이나(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코다윤이나고진영권혁준 기자 "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관련 기사'매치플레이 우승' 방신실, 세계랭킹 61위→47위 도약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국내 골프 대회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와 격차 벌려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3위…지노 티띠꾼 2연패 달성'3승' 김효주의 시선은 US 여자오픈으로…"우승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