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에나오픈 첫날 2위…"20등 안에 드는 게 목표""멀리 치는 선수 보며 꿈꿔…매킬로이·코다 롤모델"김서아. (KLPGA 제공)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