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에나오픈 첫날 2위…"20등 안에 드는 게 목표""멀리 치는 선수 보며 꿈꿔…매킬로이·코다 롤모델"김서아. (KLPGA 제공)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