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에나오픈 첫날 2위…"20등 안에 드는 게 목표""멀리 치는 선수 보며 꿈꿔…매킬로이·코다 롤모델"김서아. (KLPGA 제공)권혁준 기자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대통령과 통화했다"…경찰차서 딸꾹질·하품'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첫날 4언더파…선두그룹에 한 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