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내내 60대 타수…1·3라운드선 11언더파 맹타고진영 이후 첫 2연속 우승…다음주 3연승 도전2주 연속 우승과 타이틀 방어를 모두 이룬 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권혁준 기자 '우승 놓친' 주수빈 "최선 다했다…아직 보여줄 게 더 많아"불붙은 이정후, 콜로라도전 5안타 폭발…韓 빅리거 한 경기 최다 안타관련 기사'매치플레이 우승' 방신실, 세계랭킹 61위→47위 도약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국내 골프 대회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와 격차 벌려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3위…지노 티띠꾼 2연패 달성'3승' 김효주의 시선은 US 여자오픈으로…"우승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