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차관, 20~22일 육상·수영·휠체어농구 등 경기장 찾아 응원'아시아인의 밤' 참석…22일 선수단 지원단 본부 방문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31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365 카운트다운 기념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김대현2차관이재상 기자 'KPGA 2승' 최찬 "신한금융과 함께 PGA 투어 진출 도전"'4월 한화서 트레이드' 손아섭, 6개월 만에 두산서 방출 통보관련 기사문체부 2차관, 현장서 선수단 격려…"최선 다해 지원"[AG]계룡시장,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만나 지역 문화·관광 현안 건의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