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누수·크루즈선 바닥 취침…수송 파행까지 대회 내내 잡음도요토미 분장·애국가 대신 北 국가…유승민 회장 "F학점"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가 점화 되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나흘 앞둔 15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단이 숙소로 쓸 컨테이너가 설치돼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선수단 수송 문제로 논란을 일으켰다. ⓒ 신화=뉴스1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정박해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2연속 한일전 패배' 日 오이와 감독 "너무 분하고 속상하다"[AG]'4연패' 이끈 이민성 감독 "결국 중요한 건 결과…목표 달성"[AG]관련 기사[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이기혁 "일본, 불만 있으면 변명 말고 23세로 나오길"[AG]'군필인데 왜 뽑냐'던 이영준 "그런 말 안 나오게 잘하고 싶었다"[AG]이등병의 편지 들으며 자극받은 양민혁 "유럽서 살아남겠다"[AG]'한일전 결승골' 엄지성 "하나만 기다렸다…몸이 반응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