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종목 여자 축구·복싱·기계 체조 등 '노골드''북한' 호칭에 민감 반응 등 폐쇄적 모습 여전우태룡, 황효순을 필두로 한 북한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세계신기록 3개를 작성한 북한 역도 리성금. ⓒ 신화=뉴스1대한민국 여서정이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개인전 결선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손뼉치는 북한 안창옥. 2026.9.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북한역도권혁준 기자 '테오스카 결승포' 다저스, 애틀랜타에 NLDS 1차전 승리'군필인데 왜 뽑냐'던 이영준 "그런 말 안 나오게 잘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시상식 중 돌연 조기 퇴장…北 복싱, 판정 불만에 '비매너 논란'[AG]금 7개 싹쓸이·10명 전원 메달…北 역도는 대체 왜 강할까[AG]안세영, 2연속 금빛 스매싱 도전…역도 박혜정도 2연패 시동[AG]역도 원종범, 아픈 몸으로 도전했지만 '실격'…"평소 들던 무게 아냐"[AG]北 로광렬, 男 역도 85㎏급 우승…세계신기록 2개 경신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