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도핑 양성 선수 최소 8명으로 늘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개막식이 열리는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주변에서 경호 관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6.9.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도핑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시상식 중 돌연 조기 퇴장…北 복싱, 판정 불만에 '비매너 논란'[AG]오예진 꺾은 17세 천재 인도 소녀 "이미지 트레이닝이 비결"[AG]관련 기사"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