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유도 장세윤, 여자 52㎏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AG]

일본 후지로에 반칙승,
남자 66㎏급 김찬녕. 준결승서 패배…동메달 결정전으로

본문 이미지 - 여자 유도의 장세윤(왼쪽)이 일본의 후지시로 코코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 AFP=뉴스1
여자 유도의 장세윤(왼쪽)이 일본의 후지시로 코코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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