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로에 반칙승, 남자 66㎏급 김찬녕. 준결승서 패배…동메달 결정전으로여자 유도의 장세윤(왼쪽)이 일본의 후지시로 코코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유도장세윤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한번은 찾아오는 위기…이민성호, 큰 고비 중국 넘었다[AG]양궁 최용희·박정윤, 컴파운드 혼성 단체 銀…여자 단체전 銅[AG](종합)관련 기사'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가 일본에 뜬다…유도 금빛 메치기 시작[AG]'나고야 하늘에 금빛 메치기'…한국 유도 "金 최소 4개 목표"[AG 이 종목]⑬'명예 회복' 한국 유도…김민종·허미미 앞세워 금빛 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