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나고야 입성…30일부터 10월 3일까지금메달 15개 중 4개 이상 도전유도 여자 국가대표팀 허미미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유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유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허미미 등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유도 국가대표팀 허미미, 김지수 등 선수들이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유도허미미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농구·야구·핸드볼 이어 여자축구도 한일전…'승리 기운' 이어간다[AG]거친 중국에 말리면 안 된다…'주장' 이기혁이 잡아야 할 중심[AG]관련 기사金 21개로 반환점 돈 한국…양궁·태권도 '금밭' 남았다[AG]"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김제덕·허미미·조엘진·조현주 등 경북 55명 日아시안게임 출격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도경동·반효진·지유찬·성승민·허미미…대구·경북서 101명 AG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