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金 1개 그쳤던 한국, 유도 종주국서 반등 노려남녀 14체급·혼성 단체전 열려…이준환·이현지도 금메달 후보유도 국가대표 선수들. ⓒ 뉴스1 안은나 기자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유도김민종허미미2026아시안게임스타김도용 기자 '성적 부진' 포항, 박태하 감독과 결별…김성재 대행 체제이예원, 시즌 2승 도전…KLPGA S-OIL 챔피언십 2R 선두 도약관련 기사'시즌 10승' 안세영, 적수가 없다…50연승으로 증명한 절대 1강"정수진, 두 차례 진실 공개 요청했지만"…감독은 무마 의혹12년 만에 제주로 온 '스포츠 축제'…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믿었던 김민종·허미미 패배…유도 혼성 단체, 2연속 노메달[AG]한국 유도, 또 혼성 단체전 우승 무산…준결승서 카자흐에 패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