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이 종목]⑬'명예 회복' 한국 유도…김민종·허미미 앞세워 금빛 메치기

항저우 金 1개 그쳤던 한국, 유도 종주국서 반등 노려
남녀 14체급·혼성 단체전 열려…이준환·이현지도 금메달 후보

본문 이미지 -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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