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종목·469개 금메달…45개국 1만5000명 참가한국, 12년 만 '종합 2위 탈환' 도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9월부터 펼쳐진다. ⓒ AFP=뉴스1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는 한국 선수단. ⓒ 뉴스1 유승관 기자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개막아이치나고야김도용 기자 이현주, 시즌 첫 도움…아로카 개막 2연승 견인'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 시즌 1호 도움…팀도 2-0 승관련 기사이현주, 시즌 첫 도움…아로카 개막 2연승 견인'블락비 피오가 이상형' 21세 오예진, AG '사격 5관왕' 도전[뉴스1 PICK]'자신감 충만' 대한민국 근대5종, 아이치·나고야 AG 정상 수성 도전'근대5종 간판' 전웅태 "새로운 시작, 초심으로 AG 3연패 도전"'금메달리스트' 사격 반효진, 아시안게임 의외의 목표 '결선 진출'…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