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이소희, 백하나가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 탄닝, 류성수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LG 임찬규, 장모상 아픔 딛고 18일 준PO 2차전 선발 등판 강행마서영, KLPGA 첫 승 도전…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오픈 2R 선두관련 기사'AG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엉망진창' 대회 조직위, 韓 폐회식 기수도 틀렸다(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