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서 양지인이 21번째 발 '0점' 쏘는 치명적 실수봉서린 '깜짝 활약'으로 은메달대한민국 양지인(왼쪽부터), 봉서린, 오예진이 28일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양지인과 오예진이 28일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예선에서 탈락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한국 기자 너무 많아 부담"…북한 사격, 기자회견 돌연 취소[AG]"버스가 또 엉뚱한 곳으로"…男배구, 훈련 취소 촌극[AG]관련 기사역도 원종범, 아픈 몸으로 도전했지만 '실격'…"평소 들던 무게 아냐"[AG]"버스가 또 엉뚱한 곳으로"…男배구, 훈련 취소 촌극[AG]안세영, 첫 女 단식 2연패까지 한 걸음…야마구치와 결승전(종합2보)[AG]'엄마이자 선수이자 지도자' 봉서린…4년 만에 태극마크 달고 값진 銀[AG]단체전 부진 딛고 결승행 백하나·이소희 "金 따서 미안함 덜겠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