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식 새 희망 유태빈, 국제 대회 2연속 은메달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외 종목서도 뚜렷한 성장한국 남자배드민턴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유태빈(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가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2단식에서 중국 천위페이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 신화=뉴스1국제 대회 2연속 은메달을 수확한 남자단식 기대주 유태빈(왼쪽/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코리아마즈터즈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혼합 복식 김재현-장하정(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드민턴유태빈안세영김가은관련 기사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상위 랭커 줄줄이 격파' 유태빈, 16년 만의 銅…"또 이길 수 있다"[AG][뉴스1 PICK] '세계 46위의 반란' 유태빈, 값진 동메달…안세영은 결승행안세영, 첫 女 단식 2연패까지 한 걸음…야마구치와 결승전(종합2보)[AG][AG] 한국 선수단 일정(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