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식 새 희망 유태빈, 국제 대회 2연속 은메달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외 종목서도 뚜렷한 성장한국 남자배드민턴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유태빈(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가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2단식에서 중국 천위페이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 신화=뉴스1국제 대회 2연속 은메달을 수확한 남자단식 기대주 유태빈(왼쪽/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코리아마즈터즈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혼합 복식 김재현-장하정(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드민턴유태빈안세영김가은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AG] 한국 선수단 일정(27일)'2연패 도전' 안세영,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 진출(종합)[AG]남자 배드민턴, 단체전 8강서 중국에 2-3 석패…2연속 입상 무산[AG]아쉽다 남자 배드민턴, '2승1패'에도 세계단체선수권 8강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