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단체전도 선두, 28일 개인과 단체전 메달 결정전트랩 이보나, 첫날 공동 3위…안대명은 21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사격양지인오예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서장원 기자 두 번의 아픔 딛고 정상 선 남동헌 "어려운 승마, 관심 가져주세요"[AG]말 부상에 울었던 남동헌, 3년 만에 아픔 씻고 '金빛 질주'[AG]관련 기사야구도 여자 핸드볼도 '운명의 한일전'…오늘은 골든 데이[AG]야구·탁구·펜싱까지…추석 연휴 밝힐 27일 '골든 데이'[AG]파리 빛낸 '황금 세대' 다시 뜬다…韓 사격, 아시아 정상 도전[AG]기대감 커진 사격대표팀, 나고야 입성…"금메달 5개 자신"[AG][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