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하이라이트…사격 25m 속사권총도 '금빛 총성' 도전유도·레슬링·스포츠 클라이밍에서도 메달 추가 기대대한민국 박정윤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정하은.(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 사격 국가대표 윤서영.(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팔지마세요" 경고에도…봉사자 유니폼이 '중고거래' 사이트에[AG]김종호가 뚫은 금맥…한국 양궁, 사상 첫 '금 6개' 도전[AG]'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배구, 2연속 동반 노메달 굴욕…2년 뒤 LA 올림픽 전망도 '먹구름'[AG]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