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송종호·윤서영·이건혁, 무너진 한국 사격 자존심 세웠다[AG]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안겨
이건혁·윤서영, 개인전서 2관왕 도전

본문 이미지 - 한국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한국 사격 국가대표 송종호.(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사격 국가대표 송종호.(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한국 사격 국가대표 윤서영.(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사격 국가대표 윤서영.(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