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男 플뢰레 단체전 시상식에서 4국 선수들 축하동메달을 수상한 대한민국 이광현이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시상식에서 선수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9.25 ⓒ 뉴스1 안은나 기자(출처=@fencing_fca 인스타그램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펜싱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정환 기자 "1억달러 김도영의 미래가 걸렸다"…日도 주목한 '운명의 한일전'[AG]"진심으로 사과"…3만석에 '4분의 1'만 찼다, 숙박·교통도 파행[AG]관련 기사펜싱 남자 에페·여자 사브르 단체, 동반 4강 진출…동메달 확보[AG]명성 그대로 '더 젊어진' 어펜져스…2년 뒤 LA 올림픽이 기다린다[AG]41-44 뒤집은 오상욱의 비결 "나를 믿었다…확신 갖고 찔러"[AG]벼랑 끝 '금빛 찌르기'…오상욱, 후배들에게 "내가 해줄게"[AG]"오상욱이 해냈다" 펜싱 男 사브르, 일본에 역전 드라마 金(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