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억 달러 후보' 김도영의 운명…日 언론 "한일 결승전, 야구 인생 걸렸다"2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8회말 선두타자 김도영이 2루타를 치고 베이스에 안착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도우 기자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8회말 선두타자 김도영이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김도영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국경 넘은 훈훈한 우정"…한·중·일·홍콩 펜싱 선수들 '합동 헹가래'"진심으로 사과"…3만석에 '4분의 1'만 찼다, 숙박·교통도 파행[AG]관련 기사김도영 광주동성고 후배가 中 유격수로…일본에서 특별한 재회[AG]'5연패 도전' 류지현호, 오늘 日과 설욕전…'에이스' 곽빈 출격[AG]류지현호, 중국 9-2 완파…결승서 일본과 '리턴 매치' 성사[AG]야구 한중전, 폭우에 한 시간 지연…오후 7시 30분 시작(종합2보)[AG]벼랑 끝 중국전, 김주원 1번 복귀…선발 마운드는 최민석[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