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억 달러 후보' 김도영의 운명…日 언론 "한일 결승전, 야구 인생 걸렸다"2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8회말 선두타자 김도영이 2루타를 치고 베이스에 안착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도우 기자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8회말 선두타자 김도영이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김도영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AG 금메달 따도 병역 혜택 못 받나"…주호영, 특례 폐지법 발의두산, NC에 끝내기 승리로 가을 야구 막차…PS 진출팀 확정(종합)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KIA 김도영, 복귀 첫 타석서 41호포…구단 최다 홈런 신기록(종합)KIA 김도영, 리그 복귀 첫 타석부터 홈런포…'41호'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