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100m 결승도 관중석 25%만 채워…축구 등 8개 종목 판매율 60% 미만객실 부족·크루즈선 승선 지연·수송 버스 차질까지…"재발 방지에 최선"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앞두고 관중석에 빈자리가 곳곳에 보이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일본의 모로타 미사키가 25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 출전하고 있다. 2026.09.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황당한 일정에 "말도 안 돼"[AG]日 11세 '뿌요뿌요' 천재…"e스포츠도 AG 종목?" 질문에 "어렵네요"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명성 그대로 '더 젊어진' 어펜져스…2년 뒤 LA 올림픽이 기다린다[AG]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日 꺾고 남복 4강 진출…동메달 확보[AG]日 11세 '뿌요뿌요' 천재…"e스포츠도 AG 종목?" 질문에 "어렵네요"김수지-김나현,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銀…다이빙 두 번째 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