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역전승…24년 만에 금메달 도전대한민국 서승재와 김원호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 8강에서 일본의 니시 히로키-구마가이 가케루 조에 2-1(15-21 21-17 21-15)로 역전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와일드카드' 힘을 보여줘…야구 金, 곽빈·노시환·문보경에 달렸다[AG]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명성 그대로 '더 젊어진' 어펜져스…2년 뒤 LA 올림픽이 기다린다[AG]41-44 뒤집은 오상욱의 비결 "나를 믿었다…확신 갖고 찔러"[AG]'金3·銅1' 역대 최고 성적 한국 농구, 새 시대 열었다[AG]남자 농구 이어 여자 농구도 금빛 바스켓…日 꺾고 우승[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