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15분 혼합복식 준결승임종훈, 오준성과 남자복식 8강행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신유빈.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오준성.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신유빈탁구임종훈2026아시안게임스타김도용 기자 남자 탁구, 남북전서 2연패…복식 이어 개인전서도 아쉬움[AG](종합)여자 하키, '디펜딩 챔피언' 중국에 0-3…3연승 뒤 첫 패배[AG]관련 기사파리선 웃으며 '셀카'…나고야서 재회한 신유빈·김금용, 교류 없었다[AG]탁구 혼복 임종훈-신유빈, 대만에 진땀승…준결승행, 銅 확보[AG]신유빈-주천희, 13분 만에 끝냈다…女 복식 16강행[AG]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 신유빈…"남은 경기 집중, 목표는 金"[AG]야구·탁구·펜싱까지…추석 연휴 밝힐 27일 '골든 데이'[AG]